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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iPhone 4S (3)
드럼치는 프로그래머
'아이폰4S는 버그덩어리?' 아이폰4S가 출시된 지 한 달도 안 돼 프로그램 오류(버그)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 배터리 소모량이 많다는 논란에서부터 새로운 기능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통화중 잡음이 끊이지 않는 등 소비자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미국 IT전문지 C넷은 7일 일부 아이폰4S에서 전화를 걸면 '잡음이 들린다(hearing anything)'고 전했다. 이는 버라이즌·AT&T·스프린트 넥스텔 등 아이폰을 제공하는 3대 이동통신사에 접수된 버그(오류) 건수를 기반으로 보도한 것이다. 잡음뿐만 아니라 전혀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C넷은 지적했다. 통화 중 스피커폰으로 전환할 때나 스마트폰에서 통화 이어폰을 꽂거나 뺄 때, 심지어 음성인식기술 시리(Siri)를 이용해 전화를 ..
신규 가입은 KT가 유리..기존 아이폰 사용자는 SKT가 최대 12만원 저렴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아이폰4S' 예약판매가 4일 시작된 가운데 소비자들 사이에서 SK텔레콤과 KT 중 어느 통신사를 통해 아이폰을 구매하는 게 유리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처음 아이폰을 구입하는 사람은 KT를 선택하면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기존에 아이폰을 사용했던 소비자라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SK텔레콤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SKT와 KT가 발표한 아이폰4S 가격표에 따르면 신규 가입자의 경우 KT를 통해 구입하면 SKT에서 구매할 때보다 약 2만원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출고가는 양사 모두 81만4000원으로 동일하지만 월 5만4000원 요금제로 2년 약정 가입한다고 할 때 KT의 ..
아이폰4S가 미국 출시후 한달만인 오는 11일 국내 출시되는 가운데 한국이 매번 아이폰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되는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비밀주의, 국내의 전파 인증 제도 등으로 한국은 앞으로도 계속 아이폰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한국이 아이폰 1차 출시국으로 분류되려면 애플이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하기 이전에 국내 통신사에 제품을 건네고 모든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적으로 전파연구소에서 전파 인증을 받아야 한다. 이 과정을 마무리하기까지 한달 가량 걸린다. 전파 인증을 받기까지는 3~4일이면 충분하지만 각종 테스트를 거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결국 애플은 아이폰을 공개하기 한달 전쯤 국내 통신사에 제품을 보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보안 ..